[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강예빈이 스트레칭으로 뱃살을 뺀 가운데, 완벽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3일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스트레칭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강예빈은 사진과 함께 "요가도 아니고 헬스도아니고 저는 저만의 방법인 스트레칭으로 등라인, 힙라인을 중요시하고 뱃살 운동 방법들이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몸 중 제일 자신있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운동을 많이 하지는 않지만 다이어트 보조식품, 간단한 운동, 식이요법들로 몸매를 유지해요"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강예빈은 "저도 간단한! 저는 복잡한 거 못해요. 제가 최근 4kg 정도 불어서 현재 3kg 다시 뺐는데, 빨리 인식하고 다이어트를 해서 다시 예전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었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예빈은 핑크색 크롭탑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한다. 강예빈은 스트레칭을 하며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강예빈은 탄탄한 등근육과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으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또 강예빈은 다리를 들어올리며 남다른 근력을 보여준다. 강예빈은 가녀린 목선과 날렵한 턱선으로 한층 날씬해보인다. 강예빈은 몸매 뿐만 아니라, 뚜렷한 이목구비로 조각 같은 미모도 자랑한다.
앞서 강예빈은 54.9kg 임을 공개했다. 강예빈의 키는 170cm로, 탄탄한 몸매를 지녔다. 강예빈은 무작정 살을 빼고 마른 몸매가 아닌,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강예빈은 최근 영화 '연애완전정복'에 출연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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