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전현무가 연인 이혜성의 SNS 게시물에 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들어먹는 올리브치즈 사워도우 #베이킹 #사워도우 #빵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성이 직접 만든 올리브치즈 사워 도우가 보인다. 갓 구운 듯한 빵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한다.
이혜성은 이날뿐 아니라 평소에도 종종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요리 사진을 업로드 하며 뛰어난 요리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실제 그는 한식 조리 자격증을 취득할 만큼 음식과 외식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이혜성의 남자친구 전현무는 이혜성의 베이킹 포스팅에 또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과시했다.
최근 이혜성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KBS 퇴사 후 4개월 만에 방송 복귀를 알려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혜성은 전현무의 '좋아요'를 언급하면서 "제가 베이킹한 사진을 올리면 1등으로 '좋아요'를 누르고 싶어하더라. 근데 신부수업이라고 기사가 나니까 '그냥 우리끼리 좋아하자'고 했다"고 부담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전현무는 어김없이 이혜성의 SNS에 출석해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고 있다. 이혜성을 향한 전현무의 찐사랑은 숨길 수 없나보다. 두 사람의 달달한 럽스타그램에 많은 이들은 두 사람의 변함없는 사랑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지난 5월 KBS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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