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타이거 JK가 아내에 대한 각별함을 자랑했다.
8일 가수 타이거 JK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필굿뮤직 보쓰를 소개합니다. 다음주를 기대해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미래를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앉아 있는 모습. 브이를 그리며 힙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윤미래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타이거JK는 올해 나이 47세로 지난 2007년 윤미래와 결혼, 슬하에 아들 조단 군을 두고 있다. 윤미래는 올해 나이 40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