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벤틀리가 집콕 아이스하키 연습 중이다.
8일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아침 저녁으로 녕이 안 볼 때마다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요~ㅋㅋ"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기저귀만 차고 형 윌리엄의 아이스하키 헬멧을 쓰고 스틱을 쥔 채 거실에서 놀고 있다. 그런 와중 벤틀리 양쪽 다리에는 온갖 낙서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벤틀리의 귀여운 일상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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