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개그우먼 김지선이 장기 기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지선은 11일 자신의 SNS에 "2019년 7월 장기기증을 하며 막내딸과 함께 장기기증 인식을 바꾸기 위한 동화책 홍보도 함께 하게 되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장기 기증하시는 분들이 많이 줄었다는데.. 이 세상을 떠나며 마지막에 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일이 아닐까"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지선의 운전 면허증을 찍은 것. 사후각막, 뇌사장기, 인체조직 기증을 위한 사랑의 하트 스티커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지선은 EBS '성인 문해 교육 프로젝트 - 영어하기 좋은날3'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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