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신지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분홍색 티셔츠를 입고 계단에 앉아 브이를 그리고 있다.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신지가 시선을 끈다.

한편 신지는 1981년생으로 올해 40세다. 1998년 18살에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코요태 결성 후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을 해왔다. 그는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한 방송에서 "먹은만큼 움직였다"며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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