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한영이 러블리 비주얼을 뽐냈다.
11일 방송인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이 아파서, 목소리가 안나와서,아무것도 할수 없었을때, 다시 일할수있게되면 정말 열심히 투정부리지않고 주어진 모든일에 최선을다해야지, 일하다가 죽어야지^^; 라고 까지 생각했었는데.. 오늘처럼 지치고 생각이 많아지는 날엔 다시 그때를 떠올리며 정줄을 잡습니다^^ 오늘을 살아야지! 내게주어진 하루하루 행복하게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이요~!!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영은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새하얀 피부를 과시하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는 한영이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영은 SBS FiL ‘당신의 일상을 밝히는가’의 MC로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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