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영광의 집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영광의 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저는 이분을 신입회원으로 소개하게되서 너무 영광이다. 현실 남친미가 뿜뿜 나는 로코킹 김영광 회원님을 소개한다"라며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 배우 김영광을 소개했다. 이어 김영광은 "굉장히 떨리고 긴장되고 혼자사는 모습을 보여드리는게 좀 부끄럽네요"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김영광이 신발 신으면 키가 190cm라는 말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영광은 "저는 12년에서 13년 혼자 산 배우 김영광이라고 한다"라며 쑥스러움에 미소지었고, 이에 멤버들이 "잘생겼다"라며 감탄하자 민망해했다. 잠에서 깬 김영광이 잠이 덜 깬 모습으로 화장실에 들어섰다. 이에 김영광은 "제가 자고 일어나면 빨리 못 깬다. 오래가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영광은 "일단은 바닥이 나무 색깔이다 보니까 거의 블랙이랑 우드톤으로 맞췄다"라며 인테리어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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