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우나리가 딸 제인과의 일상을 전했다.
11일 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 앞 마트 가는 것도 이렇게나 행복한 일이 된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수 우나리 부부의 딸 제인이는 막대사탕을 물고 외출한 모습이다. 활짝 웃으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마트로 향하는 제인이가 귀엽고 사랑스럽다.
한편 우나리와 안현수는 지난 2014년 결혼해 2016년 제인이를 낳았다.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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