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이승기가 '전주 바이브'에 취향저격 당했다.
13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서울촌놈' 10회에는 소이현의 명소인 덕진공원으로 향한 '서울촌놈'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데프콘과 소이현은 "진짜 그대로다. 변한 게 없다"고 말했다. 소이현은 "공원이 다 연꽃밭이다. 진짜 예쁘지 않냐"며 공원을 소개했다. 전주 로컬 소이현과 데프콘, 윤균상은 공원을 둘러보며 옛 추억에 빠졌다.
이들은 그네를 타며 "어릴 때 탔었다"고 말하며 즐거워했다. 이어 이들은 공원을 둘러보며 공원 가득한 연꽃밭에 감탄했다. 이승기는 "마음의 평화와 힐링이 필요할 때 와야한다. 전주 바이브가 있다"고 말했다.
서울만 아는 서울 촌놈들이 동네 전설들의 고향에서 그들의 추억을 공유하며 펼치는 하드코어 로컬 버라이어티 '서울촌놈'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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