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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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라비가 멤버들과 기싸움을 벌였다.

13일 오후 KBS2에서 방송된 '1박2일 시즌4'에서는 팀 선택에서 외면받는 라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지난주 꼴찌를 했던 라비는 제일 먼저 멤버 선택의 기회를 갖게 됐다. 그러나 시큰둥한 반응에 라비는 "6위 했다고 예전이랑 온도가 다르다"고 서운해했다.

이에 라비는 "종민이 형 저랑 팀 하고 싶냐"고 했고, 김종민은 "네가 내 밑인데 왜 내가 너랑 팀을 하냐"고 선을 그었다. 이어 라비는 김선호와 한 팀을 했다.

문세윤은 "친구 잘못 만나서 나락으로 간다"고 디스했다. 딘딘은 "라비는 패션근육이다. 보충제 근육"이라고 도발했고, 라비는 "우리 둘이 보충제 광고 찍고 만다"고 다짐했다.

한편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우리가 알고 있는,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1박 2일로 여행하는 프로그램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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