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수정이 스페셜MC로 출연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수정이 스페셜MC로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결혼 13년 차 강수정은 "저희 지금 7개월재 못 들어가고 있다. 남편이랑 아이는 홍콩에서 생활하고 있고, 자가격리를 하면 28일을 못보더라 그래서 일단은 이렇게 지내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홍콩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결혼 전 소개팅만 100회 했다는 강수정은 결혼전 적어놨던 이상형에 지금의 남편이 99% 맞는다며 "그게 자기 전에 들어다 보면서 매일매일 생각했었다. 그런데 몇가지 빠트린게 있더라. 잔소리 얘기를 안쓴거야. 정말 저랑 잘 맞는데 한가지 잔소리가 좀 그렇다. 저는 방송 보면서 송창의씨가 말이 많다고 생각 안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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