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아이유가 '삐삐' 외 2곡을 방송에서 최초 공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509회에는 데뷔 12주년을 맞은 아이유의 단독 공연 '좋은 날'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유스케'에서 최초로 무대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제가 10주년에 냈던 싱글곡 '삐삐'를 할 거다. 댄스곡이다"는 말에 유희열은 "나는 아이유 댄스곡이 너무 좋다. 춤을 너무 잘 춘다"며 즐거워했다.
이어 아이유는 "최근에 냈던 '에잇'과 '블루밍'도 준비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유희열은 "1004 8282 486이라고 삐삐가 왔다. 천사님 무대를 빨리 보고 싶다는 뜻이다"며 무대를 소개했다.
이에 아이유는 '삐삐'와 '에잇', '블루밍'으로 흥을 돋웠다.
라이브계의 버라이어티, 오감 만족 뮤직 토크쇼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kbs2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