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신소율이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배우 신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단둘이 산책 엄마동네에 폐역이 있어서 트레인 생각났지 뭐예요.. (아직도 질척질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욱 물오른 자태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신소율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소율은 영화 '태백권' 개봉과 드라마 '트레인' 종영 후 신중히 차기작을 물색중이다. 그는 뮤지컬배우 김지철과 2018년 3월 열애를 인정하고 사랑을 이어오다 지난 2019년 12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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