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어플 사용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캬 날씨가 기가 막히네요. 캬 이 어플 기가 막히네요. 25살 장영란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장영란은 얼굴 나이를 측정해주는 어플을 이용하고 있는 모습. 각각 25세, 27세로 모두 20대로 나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장영란은 "역시 어플사진 짱. 이러니 어플 없이 사진 못 찍지. 이러니 라이브를 못해요 #거짓사진그램"이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장영란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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