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아들 육아 일상을 전했다.

28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공원산책. 온동네 아기들 총집합. 겨우 30분 남짓 있다 돌아왔지만 너무 좋았다.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또 다른 보통날. 시간이 너무 빠르다"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과 함께 공원 나들이에 나선 모습. 특히 아들의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알콩달콩한 모자 일상이 훈훈함을 한층 더했다.

한편 서현진 전 아나운서는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뒀다. 미스코리아 출신인 서현진 아나운서는 2004년 MBC에 입사해 '굿모닝 FM 서현진입니다', '불만제로', '원더풀 라이프' 등을 진행하는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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