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인영이 반려견들과의 힐링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가수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끝까지 신나게 놀다 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여러 마리의 반려견들과 들판 위를 뛰어다니는 모습. 검게 염색한 머리를 뽐내며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서인영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인영은 올해 나이 36세로 지난 2002년에 쥬얼리 2집 앨범 'Again' 02'로 데뷔했다. 최근 '내게 ON 트롯'에 출연하며 트로트 기대주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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