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경헌이 중년의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배우 강경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에 맞이하는 추석이지만, 마음만큼은 풍요롭고 평안한 한가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어플로 한가위 분위기 내고 인사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경헌은 앱을 이용해 한복을 곱게 입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가채 역시 인상적이다. 그녀의 단아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이다.
한편 강경헌은 지난 1996년 KBS 슈퍼탤런트로 데뷔한 후 '불굴의 며느리'(2011), '대풍수'(2012), '미녀의 탄생'(2014), '동네의 영웅'(2016), '구해줘'(2017), '배가본드'(2019)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현재는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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