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원중이 아내 곽지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1일 모델 김원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눌님탄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중은 케이크를 앞에 두고 아내 곽지영과 포즈를 취하는 모습. 비슷하게 머리를 묶고 잔뜩 신난 표정의 두 사람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원중과 곽지영은 지난해 5월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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