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문정원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휘재가 문정원과 구독자를 위한 유산소 홈트 방법을 공유했다.

30일 문정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운동남 이휘재의 운동습관 처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문정원은 설명글을 통해 "오늘은 제가 뜨끈한 홈트 영상을 들고 왔어요!! 저는 자기 관리를 정말 열심히 하는 남자와 살고 있는데요 그분의 비법을 우리 꽃송이들에게도 공유할게요^^"라고 전했다.

영상 속 이휘재는 "대단한 건 아니다. 도움이 될까 해서 영상을 찍어보려고 한다"라며 "운동은 정해진 루트를 할 때만큼은 시간을 지켜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휘재는 문정원에게 운동 전 몸에 열을 내주는 웜업 동작과 스트레칭을 알려주며 근육이 놀라지 않게 풀어줬다.

이어 본격 적으로 스쿼트와 슬로우 버피, 근력 운동에 돌입했다. 이휘재는 "비만인 아이들을 위한 운동이 없더라. 그래서 아이들도 할 수 있는 운동 루틴을 만들어봤다"라며 "가장 쉬운 방법으로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동작을 준비해봤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이휘재는 "지금 운동한 게 300칼로리다. 삼겹살을 먹으면 1000천 칼로리다. 이휘재 먹는 것까지 운동이다. 정말 식단이 80%다. 아무리 운동을 해도 먹으면 소용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휘재는 "예를 들어 운동을 미친 듯이 하고 아귀찜에 밥 먹으면 아무 효과가 없다. 아침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운동을 하는 게 가장 좋다. 안 먹고 빼는 다이어트는 안 되고 좋은 것을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휘재는 "내일모레 50살이라 운도을 해도 옛날만큼 살이 빠지지 않는다. 덜먹고 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고 하더라"라며 "50대 친구분들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홈트하면서 좋은 것 많이 먹어서 건강해지자"라고 독려했다.

한편 이휘재 문정원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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