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현진이 피부미인 면모를 뽐냈다.
2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환절기에 관리 잘해서 곱게 늙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단아한 자태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서현진은 잡티없이 맑은 피부미인의 면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름다운 서현진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서현진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지난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였다. 서현진은 결혼 후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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