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하정이 추석 연휴 근황을 전했다.
2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름달 보며 (사진 보내준 은정 땡큐) 동생과 올케가 준비해 준 매운탕, 회 그리고 스테이크로 추석 만찬. 물도 잘 마시는 유담이. 추석날 윗니 두 개 다 빠진 시욱이. 이제 마무리해요. #추석연휴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맛있어보이는 회부터 알맞게 익은 스테이크 등 다양한 상차림과 추석연휴를 즐기고 있는 딸 유담 양, 아들 시욱 군 그리고 이하정의 셀카가 담겨 있다. 부러움을 자아내는 럭셔리한 추석 한상과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하정은 SNS와 유튜브 채널 '이하정TV'를 통해 대중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이하정TV'를 통해 이사한 새집을 공개하기도. 이하정은 "저희가 어제 이사를 해서 집을 정리하고 있다. 조금 어수선하고 제 모습도 상당히 초췌하지만 있는 모습 그대로 소개해드리겠다"며 집안 곳곳을 공개했다.
어마어마한 짐에 이하정은 "그나마 줄이고 온 거다. 이 집의 8할은 정준호 씨의 옷과 물건들이다. 어마어마하다"라며 "아이들이 크고 이사하는 건 처음이니까. 애들 짐이 정말 엄청나다"고 설명했다.
새로 공개된 이하정과 정준호의 보금자리는 화이트톤의 거실과 긴 복도, 큰 방이 돋보였다. 이하정은 랜선 집들이를 예고하기도 했다.
화목한 네 가족의 일상을 거침없이 공유하고 나누는 이하정에 많은 네티즌들은 응원과 관심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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