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문지애가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아나운서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만 있기엔 아까운 날씨 커피 한잔과 맛있는 케이크 사들고 온 가족 출근했네요. 테라스 청소, 화분에 물 주기 또 새 수업 준비도 하고..소소하게 일하며 아이도 신나는 제일 좋은 가족 데이트 코스네요 #광화문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지애는 아들 범민 군과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평화로운 분위기의 모녀가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범민 군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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