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인스타그램
정경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개그우먼이자 개그맨 윤형빈의 아내 정경미가 즐거운 일상을 전했다.

3일, 개그우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 어머! 생방중에 불쑥 들어 온 한 남자. 메이커 음료 사다 주고 갔어요. 완전 감동감동이잖아! 누나가 맛있는 거 사줄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경미는 김정현 아나운서가 선물한 음료를 들고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인증했다. 유쾌한 일상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정경미는 최근 둘째를 임신, 현재 7개월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