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지성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가수 윤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귀환 마지막 사진. 우리 밥알들 맛있는거 많이 먹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지성은 군복을 입은 채 대기실에서 대기 중인 모습. 군복무 중에도 여전히 훤칠하고 훈훈한 비주얼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윤지성은 지난해 5월 14일 육군 현역 입대했다. 최근 6·25전쟁 70주년 육군 창작뮤지컬 '귀환'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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