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사키 아유미 인스타그램
하마사키 아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일본 가수 하마사키 아유미가 둘째를 임신한 가운데,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지난 2일 하마사키 아유미는 공식 팬클럽 사이트에 "모두에게"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하마사키 아유미는 "둘째 천사가 뱃속에서 열심히 자라고 있다. 대가족이 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하마사키 아유미의 소속사 측은 "현재 안정기에 접어든 상태"라고 전했다. 일본 현지 매체들은 하마사키 아유미의 임신 기간은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현지 매체에 따르면, 하마사키 아유미의 첫 아들의 아버지와 둘째의 아버지가 같다고 보도했다. 하마사키 아유미의 둘째 임신 소식은 일본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엇갈린 반응을 자아냈다.

하마사키 아유미의 둘째 임신을 축하하는 반응이 있는가 하면, 미혼인 상태에서 또다시 둘째를 임신한 사실에 대해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하마사키 아유미가 첫째 아들을 출산할 당시 역시 미혼인 상태였으며, 상대는 비연예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혼인 상태에서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