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미연이 아들 100일 사진을 자랑했다.
6일 방송인 김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아버지께서 찍어주신 정유섬 백일사진♡ #집 #셀프 #파티 힘들지만또하고싶군 #셀피 #김미연 집에서백일상차리고기절중 #아들스타그램 #아들맘 #육아스타그램 #아기스타그램 #사진 아빠엄마너무나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미연의 아들 100일상 사진이 담겨 있다. 어느덧 훌쩍 큰 김미연의 아들이 랜선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미연은 연상의 사업가와 1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지난 6월 22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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