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노지훈이 조각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가수 노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찍으러 가는 길이라 좋은 아침인데 차가 많이 막히네요..모두들 서둘러! 서둘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지훈은 빨간색 셔츠를 입고 음료를 든 채 휴대폰을 응시하는 모습.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노지훈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노지훈은 지난 2013년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해 뮤지컬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이후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트로트 가수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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