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의 인스타그램
홍현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홍현희가 제이쓴과 연애하던 시절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여신 포스 풍기는 홍현희의 꽃미모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풋풋했던 우리. 이쓰니 선글라스 조금씩 벗기기 시작. 연애 시절 소환. 일 없던 시절. 죄다 말랐음. 58kg 미만. 증거는 오직 휴대전화에. 어플 아님"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현희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브이라인 턱 선을 뽐냈다. 청순하면서 시크한 그녀의 미모는 여신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어플을 사용한 게 아니라 58kg 시절 모습이라고 강조하며 많은 대중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글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 아름다운 거 아니냐", "단발 찰떡이다"라며 홍현희의 눈부신 미모를 칭찬했다. 한 네티즌은 "어머! 제이쓴님 전 여친인가? 했어요 대봑"이라는 댓글을 남겨 홍현희를 폭소케 했다.

또한 가수 이지혜는 "캬 존예"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러블리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매번 유쾌한 매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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