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7일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vcut"이라는 글과 함께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화보 비하인드컷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그레이 컬러의 수트 착장과 블랙 컬러의 상하의에 꽃무늬 재킷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뷔는 넥타이를 살짝 잡는가 하면 하품을 하며 자연스러움 속에서도 세련미를 뽐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뷔의 잘생긴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온라인 콘서트 'MAP OF THE SOUL ON:E'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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