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최희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7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넘 따뜻한 꿀잼희님들 위해 앞치마 다섯장 더 제작하러 동대문에 다녀왔어요♥ 앞치마 예쁘게 포장할 리본도 고르고, 맛있는 햄버거도 먹고, 고딩 동창 친구랑 옛날 얘기도 하며 걷고, 날씨까지 환상!!!"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햄버거 가게에서 음식을 기다리며 셀카를 찍고 있다. 임신 중에도 한결같이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최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말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TV'를 통해 임신 소식을 공개했으며,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 중이다. 최근 임신 후 체중이 13kg 넘게 늘어났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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