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비밀의 남자' 방송캡쳐
KBS2 '비밀의 남자'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은탁이 검사가 됐다.

7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는 이태풍(강은탁 분)이 검사가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7살 지능을 가지고 있던 이태풍이 검사 유민혁이 되어 엄마 이경혜(양미경 분)의 뺑소니 사건에 눈물을 흘렸다. 그런가운데 모닝 매거진 앵커가 된 한유라(이채영 분)가 능력을 인정받았다. 한유라는 여대생이 닮고 싶은 커리어 우먼에 선정되어 인터뷰를 하는 등 원하던 삶을 살게됐다. 그리고 유학 갔던 차서준(이시강 분)이 한국에 돌아왔다.

이어 이태풍은 윤수희(이일화 분)와 강예진(채빈 분)을 마중 나갔고 강예진에게 "3년 만에 만나는 오빠 어때? 검사 된거 같아?"라고 물었다. 이에 강예진은 "내가 본 검사 중에 최고 잘생겼어"라고 답했다. 그리고 이태풍은 함께 살 집을 마련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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