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 편한 쫄쫄이바지 입고 아무렇게나 털썩 앉아 책 읽고 싶은 가을.. 그러나 앞으로 3주 간은 일개미 모드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햇빛이 잘 드는 창가 자리에 앉아 독서에 빠져 있다. 편안한 의상으로 내추럴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이지애의 단아하면서 지적인 이미지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지애는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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