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다이어트 성공 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5.9 후ㅜㅜㅜㅜ 런닝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랙 셔츠를 입고 소파에 앉아 셀카를 찍고있는 돈스파이크의 모습이 담겨있다. 돈스파이크는 날렵해진 브이라인 얼굴로 훈훈함을 풍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5월 돈스파이크는 3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그는 꾸준한 관리를 통해 요요없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돈스파이크는 지난달 28일 올블랙 수트를 빼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촬영하는 영상을 공개했고, 몰라보게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해 입이 떡 벌어지게 했다.
현재 95.9kg인 돈스파이크의 날카로운 턱선에 놀란 한 네티즌은 키를 물었고 돈스파이크는 189.9cm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JTBC 예능 '육자회담'에 출연하고 있으며, 외식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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