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승연이 건강한 모습으로 근황을 밝혔다.
7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만에 방송~~ 120프로~~^^ 감사합니다~ 다아~~제품이 넘 좋아서그래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숏컷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카메라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그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건강한 근황을 전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승연은 2019년 방영된 KBS 2TV ‘왼손잡이 아내’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그는 지난 5월 SNS를 통해 갑상샘저하증 투병 사실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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