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인스타그램
배다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배다해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8일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상처 분장을 하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다해는 사진과 함께 "유관순 나이 17세. 연극 9월의 노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다해는 상처 분장을 하고 연극을 준비 중인 모습이다. 배다해는 흰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배다해의 부드러운 눈빛이 여심을 저격한다.

한편 배다해는 뮤지컬 '모차르트!'에 난넬 모차르트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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