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신정환이 아들을 업은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아들 바보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지난 7일 오후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녁 나들이아들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정환은 4살 아들을 업은 채 해질녘 산책을 하고 있다. 뒷모습만으로도 두 부자의 달달함이 느껴진다.
신정환은 지난 2014년 결혼한 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어느새 폭풍 성장해 4살이 된 아들은 부쩍 컸지만 신정환에게는 아직 사랑스러운 아기일 터. 신정환은 그런 아들을 등에 업고 산책을 즐기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아들바보의 대표적인 모습이라 볼 수 있다.
해당 사진은 SNS에 공개된 후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가정적인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신정환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신정환은 지난 달 유튜브 채널 '신정환장'을 개설하고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 지난 2018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한 후 본격적인 방송 활동이라 볼 수 있다. 물론 유튜브 채널을 통한 방송이지만 이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이어진다.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 신정환이 공개한 아들 바보다운 면모. 이에 아빠로서의 일상까지도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