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 한지민, 이태란 인스타그램
사진=헤럴드POP DB, 한지민, 이태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수, 송혜교, 한지민, 엄정화 등이 '밥정' 지원사격에 나섰다.

배우 김혜수는 영화 '밥정' 예고편의 내레이션과 추천 영상에 참여했다. 김혜수는 박혜령 감독과 임지호 셰프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함께 하게 됐다.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시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지민 역시 "자연과 음식에 그리움을 담아 전하는 정이 가득한 따뜻한 사랑 그리고 사람 이야기..영화 #밥정 진심을 담아 응원하고 싶은 작품이에요. 모두의 마음에 선물 같은 영화가 되길 바라봅니다"고 기원했다.

엄정화의 경우는 "언젠가 '식사하셨어요'란 프로를 통해 임지호 선생님을 만나서 그분의 요리를 먹을 기회가 있었어요. 뭔가 설명할 수 없이 마음으로 전해지는 위로를 아름답고 투박한 요리에서 느꼈어요. 처음 느껴보는 신비한 힘이었어요. 따뜻한 영화 이 가을에 딱 좋을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송윤아는 "이 영화를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영화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따뜻해서 행복했고, 너무나 아파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임지호 선생님 존경합니다. 박혜령 감독님 감사합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태란은 "여러분~오랜만에 가슴 따뜻하면서 뭉클한 영화 #밥정 보고 왔어요! 임지호 쉐프님의 길 위의 인생과 음식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 따뜻한 정을 한가득 느끼고 지금도 먹먹합니다~십년동안 촬영하셨고~우여곡절 끝에 어려운 시기에 개봉했지만..어찌 보면 가장 필요한 시기에 개봉했다는 생각이 들어요~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 놓고 정을 나누기 힘든 지금..영화를 통해 제가 느낀 감정을 여러분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꼭 보세요!! 영화 밥정! 입니다"고 치켜세웠다.

이처럼 수많은 배우들이 '밥정' 관람 소감과 더불어 강력히 추천해 많은 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밥정'은 방랑식객 임지호 셰프가 생이별한 친어머니, 가슴으로 기르신 양어머니, 긴 시간 인연을 맺은 길 위의 어머니를 그리며 인생의 참맛을 찾아나선 10년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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