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함소원이 슬립 의상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8일 오전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한잔 했습니다 오늘하루 가볍게 시작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함소원이 침실에 있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함소원은 슬립 원피스를 입고 카디건을 걸친 채 우아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노출 하나 없어도 섹시한 매력이 가득 느껴진다. 또한 민낯에도 우월한 미모 역시 압도적이다.
함소원이 공개한 일상 모습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함소원의 비주얼이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아름답기 때문. 또한 172cm의 키에 약 20년간 꾸준히 48kg의 몸무게를 유지할 정도로 완벽한 자기관리는 18세 연하의 남편 진화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한다.
비주얼부터 남편, 딸과의 일상까지 매번 화제의 중심에 오르는 함소원. 그의 매력이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증명되기 때문일 것이다.
한편 함소원은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