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사진=헤럴드POP DB
배우 박보검/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보검이 6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쳐 화제다.

8일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해군교육사령부에서는 제699기 해군병 수료식이 열렸다.

이날 수료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족, 지인 등 외부인 초청 없이 자체 행사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 영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가운데 해당 영상 속 박보검은 늠름해진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영상 말미에 공개된 해군병 669기 소대 기념 사진에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는 박보검은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면서도 남성미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박보검의 근황이 공개되자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면서 남은 군 복무도 잘해나가기를 바라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박보검은 자대에 배치돼 해군 군악의장대대 문화 홍보병으로 복무한다. 오는 2022년 4월 전역 예정이다.

한편 박보검이 군 입대 전 촬영을 마친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은 매주 월, 화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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