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의 여전히 훈훈한 근황이 공개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57)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톰 크루즈는 이날 로마 콜로세움 근처에서 자신의 새 영화 '미션 임파서블7'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톰 크루즈는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지 않는 톰 크루즈의 여전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7'은 당초 내년 11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연기될 가능성이 크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이유로 7년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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