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준용이 아내 한아름 씨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배우 최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기념일 #10월12일 #1주년 #조촐하게 #미안해 #껌딱지야 #이벤트를 #몰라서 #그래도 #행복하다고 #해줘서 #고맙고 #사랑해 #내년엔 #어디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용과 한아름 씨가 소박하게 결혼 기념일을 자축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부부의 달달하고 애정 가득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했다.

한편 최준용은 아내 한아름 씨와 15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한아름 씨는 과거 대장 절제술을 받은 사실을 방송을 통해 고백해 응원 받았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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