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종이꽃'이 주연 배우들의 찐케미를 엿볼 수 있는 비하인드 현장 스틸 5종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종이꽃'은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진 아들과 살아가는 장의사 성길이 옆집으로 이사 온 모녀를 만나 잊고 있던 삶에 대한 희망을 품게 되는 이야기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 현장 스틸에는 안성기부터 유진, 김혜성, 장재희까지 충무로와 브라운관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연기에 몰입하는 진지한 모습부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케미 넘치는 모습까지 모두 담기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또한 장의사 ‘성길’ 역을 맡은 안성기와 ‘노을’ 역의 장재희의 세대를 뛰어넘는 찰떡 케미와 ‘은숙’ 역의 유진과 ‘지혁’ 역의 김혜성의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케미는 이번 작품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람 포인트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함께 모여 서로의 기적이 되다”라는 영화의 카피처럼 촬영 현장부터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 배우들의 찐케미는 영화 속에도 고스란히 담겼다.
비하인드 현장 스틸 공개로 힐링 무비의 탄생을 알리고 있는 '종이꽃'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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