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방송캡쳐
'정희' 방송캡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위키미키와 베리베리가 신곡으로 돌아와 입담을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위키미키의 최유정과 김도연, 베리베리의 강민, 연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베리베리는 '정희' 첫 출연이었다. 강민은 "저희가 어제 쇼케이스를 했다. 신곡 발매 후 첫 방송 활동이다. 약간 긴장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위키미키는 미니 4집 앨범 'NEW RULES'로 돌아와다. 김도연은 "이번에 회사 대표님이 안무도 봐주시고 저희의 의견도 많이 들어주셨다. 쿨하시다"라고 했다. 김신영은 "그래서 이번 신곡 제목이 'COOL'인가 보다"라고 홍보했다.

최유정은 "제가 안무에 참여했다. 처음 시작할 때는 걱정이 앞섰는데 막상 짜고 보니까 만족스러웠다"라고 했다. 김도연은 "이번엔 와일드 엘레강스 콘셉트다"라고 말하며 표정 연기를 보여줬다.

베리베리는 'G.B.T.B.'로 돌아왔다. 베리베리는 "이번에 뮤직비디오가 좀 세다. 유리창도 깨고 그런다"라고 이야기했다.

강민은 10월 컴백에 대해 "10월에 컴백해 시상식을 노린다는 질문은 정말 모르겠다. 이건 회사가 잡은 거라 뜻을 따랐다. 그래도 연말을 노리고 있다"라고 했다.

김도연은 "저희는 상을 딱히 노린 건 아니다. 그래도 이번 곡 반응이 좋더라.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처음으로 1000만 뷰가 돌파했다"라고 했다.

최유정은 이름 검색에 대해 "저는 하루에 8번 정도 제 이름을 검색한다. 시간이 뜨면 검색한다. 많이 하는 편이라 생각한다. 제 이름을 보고 위키미키도 검색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베리베리는 "저희는 아직 휴대폰이 없다. 데이터가 안 터지는 공기계는 있다. 와이파이가 될 때 직캠 모니터링도 하고 SNS를 보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베리베리는 "팬분들이 많이 기다리셨는데 빨리 볼 수 있게 되서 기쁘다. 직접 못 만나서 아쉽지만 얼른 봤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위키미키는 "올해 3번째 컴백이다. 저희도 기쁘다. 볼 수는 없지만 그만큼 저희도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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