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성현아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배우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세트 촬영 오랫만에 SBS 기분이 싱숭생숭 사장님땜시 빵 터짐 #불새2020 #구내식당#추억돋는 #sbs드라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예쁜 미모로 셀카를 촬영하는 성현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으며, 오는 10월 26일 방송되는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