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배우 황신혜가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14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유나양. 뉴욕서 활동하는 자랑스런 디자이너 유나양님..힘이 절로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커피차 앞에서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트렌디한 패션과 58세 답지 않은 동안 미모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혜는 '오! 삼광빌라!'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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