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은지가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5일 오후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전운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박은지는 차량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가 없는 민낯에서도, 풀메이크업 상태에서도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박은지는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 2012년 프리랜서 선언 후 예능프로그램 MC, 배우 등으로 활동했다. 그는 2018년 2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 미국에 신접살림을 꾸려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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