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하성운이 컴백을 준비 중이다.
15일 하성운의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11월 컴백과 관련 "앨범 준비는 계속하고 있고 아직 정확히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하성운은 지난 6월 세 번째 미니앨범 '트와일라잇 존' 활동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던 바. 오는 11월에 컴백을 하게 된다면 약 5개월 만 신보를 들고 돌아오는 셈이다.
하성운은 지난해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2월 솔로가수로 데뷔. '버드', '블루' 등 가창력과 퍼포먼스 능력을 인정받으며 솔로가수로 활약 중이다. 현재는 네이버 나우 '심야아이돌' 호스트를 맡고 있으며, 오는 11월 방송되는 KBS2 '트롯전국체전'에도 출연할 예정으로 쉴 틈 없이 열일행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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