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미스트롯 출신이자 트로트 가수 하유비가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트로트 가수 하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후 하희루. 가을운동회 특집 시작합니당"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하유비는 새하얀 우윳빛 피부를 드러낸 채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36세 답지 않은 초동안 미모에 많은 이들의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아이돌이 연상되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찰떡 소화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하유비는 지난 8월 '그저 웃어라'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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