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지가 둘째 소울의 건강한 성장에 감사함을 드러냈다.
17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만육개월을찍습니다. #너의내복미#고마워내쪼맹이#소울184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소울 양이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를 쏙 빼닮은 자태에 엄마의 큰 눈을 닮은 소울 양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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